광주 임시선별검사소 2명 양성 등 7명 추가 확진…누적 12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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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더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248명으로 늘었다.


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효정요양병원 관련 1명, 에버그린실버하우스(요양원) 관련 1명, 광주청사교회 관련 1명, 감염경로 미확인 4명이 확진돼 1242~1248번으로 등록됐다.

1242·1244·1246·1247번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중 1246·1247번은 광주시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자발적인 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14명으로 늘었다.

1243번은 효정요양병원 직원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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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번은 에버그린요양원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1248번은 청사교회와 관련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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