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여성경제인協 ‘희망2021나눔캠페인’ 동참
저소득학생 장학금 300만 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가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4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따르면 광산구여성경제인협의회는 최근 저소득학생들에게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전달식에는 진경자 광산구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김은조 이사,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진경자 회장은 “전해드린 장학금이 지역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경제적 부담감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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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 될 수 있도록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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