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건 8600여만원 선결제, 작지만 소상공인에 힘 보태

진주시 ‘착한 선결제 운동’, 코로나19 극복 행렬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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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주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시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돕기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22일 간 사회단체와 시 공무원이 241건 총 8600여만원의 착한 선결제에 참여했으며, 개인 및 사적 모임에서 착한 선결제에 동참해 통계에 잡히지 않은 건까지 포함하면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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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종료되지만 지역사회단체와 시민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계속 참여해 주시고 있다”며 “소상공인에게 작은 보탬을 주는 착한 선결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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