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교육감이 1일 충혼탑에 참배하고 있는 모습,.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임종식 교육감이 1일 충혼탑에 참배하고 있는 모습,.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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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신축년 새해 첫날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안동 충혼탑에서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배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철저한 거리두기 방역수칙 속에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올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시작하는 뜻으로 충혼탑을 찾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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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965년 6월 현충일에 맞춰 건립된 안동 충혼탑은 6·25전쟁 전사 호국 영령 추모공간이다. 이곳에는 한국전쟁 기간에 전사한 안동 출신 군경과 민간인 1257위의 호국영령 위패가 봉안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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