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북 상주서 '성탄절 모임' 확진자 접촉…퇴역 주한미군 부부 2쌍 확진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북 상주에 사는 퇴역 주한미군 부부 2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상주 거주 다른 퇴역 미군 부부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상주 퇴역 주한미군 관련 총 6명이 확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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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 결과 이들은 크리스마스인 지난달 25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군은 설명했다. 성탄절 부부 동반 모임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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