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손을 녹이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손을 녹이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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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서울시는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규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2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인 30일의 209명보다 7명 적다. 다만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집계에는 동부구치소에서 추가 확진된 126명이 포함되지 않았다. 구치소 추가 확진자를 더하면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는 328명으로 불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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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 6명 ▲ 중랑구 교회 관련 5명 ▲ 동대문구 노인복지시설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됐다. 또 ▲ 구로구 산후조리원 ▲ 금천구 교회 ▲ 양천구 요양시설 Ⅱ 등에서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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