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운영 남양주육아종합센터 '보육품질 기여' 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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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발전과 지역사회 어린이집 보육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복대학교가 2015년 5월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가 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사업을 진행하면서 남양주시 어린이집의 평가제 통과율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데 노력해왔다.


최희양 남양주시육아종합센터장은 "2019년 6월부터 평가제가 도입돼 놀이ㆍ영유아 중심 보육과정을 이해하고 적용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관내 어린이집을 신뢰하고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정민 경복대 교수(아동상담보육과)는 "관내 영유아들이 안전ㆍ상호작용 등 질적으로 우수한 어린이집에서 생활 할 수 있게 책임감을 가지고 보육컨설팅에 임하는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 더욱 뜻깊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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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형 보육컨설팅은 보육서비스 품질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반적인 보육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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