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 "포스트 코로나시대 침체된 지역경제 살려내겠다"
박 구청장은 2021년 신년사 통해 "지금도 여전히 코로나 비상 상황이다.그러나 우리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스마트 행정을 착실히 실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려내고 사회적 약자들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지금도 여전히 코로나 비상 상황이다.그러나 우리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 구청장부터 새로운 각오로 솔선수범하고 1500여 직원들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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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년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관악구민 여러분,
관악구청장 박준희입니다.
2021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은 코로나의 한해로 기억될 만큼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코로나 비상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품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관악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스마트 행정을 착실히 실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려내고
사회적 약자들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구청장부터 새로운 각오로 솔선수범하고
천오백여 직원들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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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관악구민 여러분,
올 한해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
소원성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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