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심 아사쿠사의 나카미세 거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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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다.


28일 NHK 방송 집계에 따르면 일본 내 광역자치단체와 공항검역소 별로 발표된 신규 확진자는 2390명이다. 월요일 기준으로 지난 7일 이후 4주 연속으로 최다치를 경신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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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는 22만4478명, 사망자는 51명 늘어 3338명이 됐다. 집중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는 661명으로 집계됐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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