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지적재조사' 경북도 평가 '최우수기관' … 토지경계 명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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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포항시는 2020년도 경북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포항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적불부합지 4만 필지 중 26개 지구 5531필지를 추진,(20개 지구 3647필 완료, 6개 지구 2437필 추진 중) 토지소유자의 경계분쟁을 해결해오고 있다.

2021년도에는 남구 오천읍 구정1지구 외 3개 지구와 북구 청하면 용두1지구 외 6개 지구 총 11개 지구 3094필지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추진 재조사지구 1991필지보다 1.5배 많고,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추진한 실적(3540필지과 맞먹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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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포항시 관내 불부합지 4만 필지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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