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대전시는 27일 확진된 서구 거주 60대(대전 788번)를 시작으로 대전 796∼798번까지 같은 교회를 다니는 교인 4명이 잇따라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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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덕구 송촌동 모 교회를 다니면서 일요일인 지난 20일과 크리스마스인 25일 10명 미만이 모여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에서는 특수학교 교직원도 1명(대전 792번)도 확진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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