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곤 경남 김해시장(왼쪽 두번째)이 LH 경남지역본부와 노인 일자리 창출 작업장 무상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김해시)

허성곤 경남 김해시장(왼쪽 두번째)이 LH 경남지역본부와 노인 일자리 창출 작업장 무상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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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와 LH 경남지역본부는 옛 구산사회복지관 건물을 노인 일자리 작업장으로 10년간 무상 사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와 LH는 총 사업비 4억9000만원을 들여 LH 소유의 옛 구산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 했다.

마련된 공간은 기존 칠산서부동에 있던 행복두레 1, 2호점을 이전해 김해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작업장 및 교육장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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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LH 경남지역본부에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과 확대 기반을 마련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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