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근 핫플레이스 상점 12곳 입점

위메프, '랜선핫플탐방' 프로젝트 오픈…홍대 핫플레이스 집에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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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위메프가 유명 '핫플레이스 상점'을 찾아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위메프는 30일 지역 핫플레이스 인기 상품 소개 프로젝트 1탄 '랜선핫플탐방 in 홍대'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랜선핫플탐방 프로젝트는 매월 위메프 상품기획자(MD)들이 유명 지역을 직접 탐방하고, 품질이 입증된 지역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에 빠진 지역 상인에게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고, 고객에게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겨 찾는 핫플레이스 인기 상품을 집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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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 1탄은 '홍대'로 선정했다. 홍대 인근 음식점부터 의류·소품점까지 개성 넘치는 12곳 상점이 참여, 30일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랜선핫플탐방 1탄 홍대를 시작으로 전국 핫플레이스까지 범위를 확장해 숨겨진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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