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도는 내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후구역 10개소에 ‘자녀 안심 그린 숲’을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고 분리된 공간에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도는 내년 중으로 4억원을 들여 천안과 서산 지역 초등학교에 각각 그린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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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이 어린이의 교통안전 확보를 기본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등 효과를 함께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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