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강남역 일대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강남역 일대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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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24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총 66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695명보다 27명이 적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206명, 경기 202명, 충남 62명, 인천 43명, 충북 33명, 경북 19명, 부산·대구 각 17명, 경남 14명, 광주 13명, 울산 12명, 제주 9명, 강원 8명, 전북 7명, 대전 3명, 전남 2명, 세종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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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난 900명대, 많으면 10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도 오후 6시 기준 695명이었지만 자정에는 985명으로 증가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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