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강남역 일대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강남역 일대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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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서울시는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신규로 파악된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 발생 신규 환자 중 3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고 나머지 203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교회 관련 집단감염 중에서는 강서구 소재 성석교회와 동대문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가 각각 3명·1명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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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소재 요양병원·요양원에서도 1명이 신규로 확진됐다. 강동구 지인 모임 관련 신규 확진자도 1명 나왔다. 기타 집단감염에서는 2명이 새로 확진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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