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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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과 함께 내년 재보궐 선거를 이끌 공천관리위원회 7인을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관위 7인은 정양석 사무총장, 정점식 법률자문위원장, 안병길 의원,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수민 홍보본부장, 신의진 전 의원, 노용호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 등이다. 당초 공관위에 합류할 것으로 여겨졌던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합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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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번 공관위원장과 위원들은 4.7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하는 후보의 마련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국민여러분의 눈높이에 맞는 희망의 후보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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