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김봉수교수, 대구검찰청장 표창 받아 … 범죄피해자 재활치료 공로
김천대학 경찰소방학부 경찰행정전공 김봉수 주임교수가 범죄 피해자지원 사업의 노력과 정의사회구현에 적극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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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대학교는 경찰소방학부 경찰행정전공 김봉수 주임교수가 범죄 피해자지원 사업의 노력과 정의사회구현에 적극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지방검찰청(지청장 권기환)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표창장 전수식은 23일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김 교수는 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지난 2년간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에서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운영해 총 2억1880만원을 지원받아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함께 김천·구미지역의 범죄피해자 예방 교육사업을 진행했다.
교육사업은 17명의 연구원들과 총 200여명의 청년들에게 범죄예방 및 호신술, 범죄예방교육 및 상담치유, 범죄예방 교육 및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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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앞으로 범죄예방 및 피해자의 경제적, 신체적, 정신적 피해복구를 위한 보호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면서 "김천대가 전문인력을 양성해 일자리 창출을 선두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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