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쏙…휴롬, 600ml ‘미니 티마스터’ 출시
국내 홈 티(home tea) 문화 확산 기여…본체를 컵 대용으로 사용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휴롬은 600ml 용량의 소형 전기 티포트 ‘미니 티마스터’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미니 티마스터는 용량 600ml, 세로 229mm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일체형의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했다. 무선으로 코드 분리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본체를 컵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울러 가열 모드와 우림 모드로 티 프로그램이 세팅돼 맛과 영양, 향이 최적화된 차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40℃, 60℃, 100℃ 가열 모드로는 분유물, 우유 데우기부터 생강청, 잎차, 허브차 등을 즐길 수 있으며, 10분, 45분, 90분 우림 모드로는 오미자, 도라지, 우엉차 등 한방차를 진하게 우려내 즐길 수 있다.
휴롬 미니 티마스터는 독일 쇼트 듀란(Schott Duran) 내열 유리를 사용해 온도 변화에 쉽게 깨질 위험이 없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하이엔드급 316L 스테인리스 가열판을 적용해 고온과 장시간 보온에 탁월하다고 휴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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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휴롬 대표는 “겨울 시즌을 맞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따뜻한 차를 즐길 수 있는 ‘미니 티마스터’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작지만 핵심 기능을 담았고, 무선으로 컵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젊은층을 비롯해 보다 많은 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차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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