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입법 활동과 코로나19 적극적 대응 성과 인정받아

무안군의회 (좌측)강병국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의회 (좌측)강병국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사진=무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무안군의회는 강병국 의원이 지난 22일 전국 시군자치구의 회의장 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강병국 의원은 제8대 무안군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그동안 군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컸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무안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 ‘무안군 농어촌 마을 단위 LPG 공급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조례를 다수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 온 점과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인 추경예산 심의로 민생 안정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AD

강병국 의원은 “맡은 바 임무를 다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 등 민생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