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2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국내 금융시장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기업실적 반등이 주가를 안정적으로 견인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경제회복과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는 한편 금융부문 리스크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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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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