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한국예총 진주지회, 진주향교, 진주시 지사협 등 동참

경남 진주시 각계각층에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진주시)

경남 진주시 각계각층에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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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진주시는 시가 추진하는 소비 촉진 운동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각종 기관이 줄지어 동참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평소 단골 소상공인·자영업 업소에서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자발적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 위원장 협의회, 진주향교, 진주노인회, 한국예총 진주지회 등 각계각층에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한국예총 진주지회에서는 산하 8개 지부에서 릴레이식으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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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이번 착한 선결제 운동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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