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라이브 방송으로 '어그' 판매…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그립'을 통해 어그 브랜드의 신발을 출국 없이 면세가의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은 22일 그립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어그 브랜드의 슬리퍼, 신발, 부츠 등을 판매한다. 쇼호스트로 개그우먼 백보람이 나서며, 방송 시간은 오후 8시 시작해 최대 1시간30분 진행된다.
어그 부츠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뉴트로(신복고) 열풍으로 기존 3040 세대에 익숙했던 어그가 1020 세대에게도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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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셀럽들의 집콕 패션이 이목을 끌고 있는데, 어그 부츠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며 “양털 가득 어그 부츠와 함께 따스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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