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3명 추가 확진…누적 848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846~848번으로 분류됐다.
이날 현재까지 총 5명(광주 844~848번)이 확진됐다.
북구 용봉동 주민인 846번은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847번은 광주 789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돼 추가 동선은 없다고 방역당국은 설명했다.
848번은 서구 양동 거주자로 광주 843번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동 동선은 파악 중이다. 전날 확진된 843번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일주일(12~18일 현재) 간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를 보면, 15명(해외 1명)→22명→5명→2명→10명→4명(해외 1명)→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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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는 848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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