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불명 1명 추가…누적 843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밤사이 광주광역시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했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843번으로 분류됐다.

17일 하루 확진자 수는 4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2명(840·843번)은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이 확인되지 않았다.


같은날 추가된 841번의 경우 지난 12일 양성 통보를 받은 뒤 감염경로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789번 접촉자다.

방역당국의 역학조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전파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상 감염의 현실화가 본격화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 시작한다.

AD

방역당국은 감염경로가 미궁인 확진자들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