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19평 아파트의 드레스룸 "처분 했는데도 많아"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택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서정희집6 #드레스룸"이라는 글을 올렸다.
서정희의 드레스룸에서는 명품숍같은 럭셔리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차곡차곡 잘 정리된 옷들과 'ME JUNGHEE'란 글이 적힌 옷걸이 덮개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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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한 뒤 혼자 사는 삶에 대해 SNS와 책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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