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에 식기세척기·음식물처리기 판매 급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집에서 식사하는 시간이 늘자 '집쿡 가전'이 인기다. '집쿡 가전'은 집에서 편리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뒷처리를 돕는 가전으로, '집콕'과 '요리하다'를 뜻하는 ‘쿡(cook)’의 합성어다.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등이 포함된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들어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 150% 늘었다. 같은 기간 음식물처리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0% 증가했다.

AD

임영석 롯데하이마트 생활2팀장은 "올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가사부담을 줄이는 데에 도움을 주는 가전이 주목 받고 있다"면서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는 간편하게 조리하고 남은 음식물 처리까지 깔끔하게 도와 특히 구매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