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내년 초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신축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인사회는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기존 순회방식이 아닌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인사회는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은 시장은 인사회에서 1000여명의 시민을 만나 내년 중점 정책과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사전 접수한 시민의 소리에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성남시는 인사회에 앞서 성남시정에 대한 발전 방향, 정책 제안, 건의사항 등을 14일부터 3주간 시청 홈페이지 메인 배너나 '시민참여-온라인신청'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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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내년 온라인 새해 인사회는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시민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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