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총무위원회, 내년 예산안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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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의회는 제294회 정례회 중인 지난 9일부터 상임위원별 ‘내년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


지난 9일, 총무위원회는 내년 예산안 심사 대비 주요 사업대상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도출된 사안을 내년 예산안 심사에 반영해 내실을 다지고자 이뤄졌다.


위원회는 옛 양곡창고를 문화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광양예술창고, 지난 2017년 사업단을 꾸리고 문화특화지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광양문화도시사업단, 진월전어잡이 소리계승을 위한 전수교육관 신축 예정 부지 등 문화예술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중마공유수면매립지구에 건립 중인 수산물 유통센터, 내년 3월 개관을 앞둔 육아종합지원센터, 청년들의 소통·교류 공간인 청년꿈터를 각각 방문하여 사업 타당성 여부와 예산규모는 적절한 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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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원 총무위원장은 ‘내년 예산안 심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타당성 여부를 살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세수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에서 단 한푼의 세금도 허투루 여길 수 없는 만큼 내실있는 예산심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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