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록 노원구청장, 플랜제로 KF-94마스크 10만장 기부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8일 오전 10시30분 구청장실에서 플랜제로와 마스크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플렌제로는 마스크 판매업체로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KF-94마스크 10만장(6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구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구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청장과 김진국, 양세연 플랜제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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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2.5단계로 격상되면서 마스크 착용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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