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해보험은 18일까지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은 18일까지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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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18일까지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무상점검 항목은 총 22가지로, 배터리 전압이나 부동액과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등 필수적인 점검 항목부터 겨울철 추운 날씨와 빙판길 등에 대비하기 위한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등의 항목도 점검 받을 수 있다.

캐롯은 올 한해 전국망을 갖춘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와 여러 협력정비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며 전국 단위의 안정적인 보상 서비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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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 관계자는 "겨울철 추운 날씨와 빙판길 때문에 차량에 문제가 생긴다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고객 분들은 기간 내에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 어디서든 꼭 무상점검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퍼마일자동차보험에 보여준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고자 펼치는 캠페인인 만큼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으며 겨울철 안전운전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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