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석사과정 이혜연, 박사과정 슈레양카 샹카르 나이크, 석사과정 연상훈 씨.(사진=경상대)

왼쪽부터 석사과정 이혜연, 박사과정 슈레양카 샹카르 나이크, 석사과정 연상훈 씨.(사진=경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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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국립 경상대학교 화학과 BK21 FOUR 분자소재화학 미래인재 교육연구단과 광화학 나노소재 전문핵심연구지원센터는 재료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사띠야바마 과학기술원(인도)과 함께 국제 학회(iCAM 2020 e-Conference)를 공동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학회는 해당 분야에서 한국, 인도, 미국, 브라질, 프랑스 등 12개국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재료과학,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저장, 표면 공학 분야 등의 다양한 최신 기술들과 정보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국제 학회로, 학회 동안 160여편의 연구 분야에 대한 강연 및 발표와 70여편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학회 기간 중 경상대 화학과에 재학 중인 박사과정 슈레양카 샹카르 나이크 씨는 ‘펄스 레이저 합성으로 제조된 ZnO/Au/rGO 나노구조체의 태양광 광촉매 활성 증가’라는 주제로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석사과정 이혜연 씨와 연상훈 씨는 우수한 연구 결과를 인정받아 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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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4단계 BK21 FOUR 분자소재화학 미래인재 교육연구단,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의 ‘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 지원을 통해 얻은 값진 성과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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