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중소기업지원국장에 전영범 국장을 임명했다. 전국장은 언론학 박사로 홍보과장, 비서실장, 정책실장 등을 거쳤다. 전국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기획력으로 중소기업이 마케팅 활로를 찾아 혁신기업으로 한국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바코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송광고비 할인, 방송광고 소재 제작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바코는 지금까지 누계로 4000여억원을 중소기업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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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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