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600명대를 기록한 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내원객들을 안내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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