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권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입소 시작 … 열흘 뒤 퇴소 조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권 생활치료센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자와 경증환자들의 입소가 시작됐다.
수용 인원은 총 170명이며 가용병상은 139병상이다.
생활치료센터 입소 현황과 관련해서는 2일 마산의료원에서 입원 중이던 환자 중 22명이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했다.
부산 지역 경증환자 9명도 입소할 예정이다.
경남소방본부, 경남지방경찰청, 육군 39사단 등 협조를 받아 총 63명으로 구성했다. 이 중 27명이 센터에 상주해 환자들을 관리·치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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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자는 격리해제 기준에 따라 무증상의 경우 열흘 뒤쯤 퇴소 조처를 내리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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