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노인 일자리 창출 지난해 보다 7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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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전년 대비 708명이 늘어난 1만1674명을 21개 기관에서 통합으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공익활동형 9760명, 사회서비스형 432명, 시장형 662명, 취업 알선형 820명 등 총 11674명이다.

지원 사업은 4가지 유형이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위한 공익활동형(월 30시간 활동)과 사회서비스형(월 60시간 활동), 만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가 참여 가능한 시장형과 취업 알선형이 있다.


신청 접수는 오는 7일부터 81일까지 기관별로 지정된 날짜에 방문 혹은 온라인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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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노인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등 삶의 활력은 물론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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