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골프모임 관련 확진자 2명 추가…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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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한동안 잠잠했던 골프모임과 관련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681번이 확진된 이후 나흘 만이다.

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730·731번으로 분류됐다.


모두 골프모임과 관련된 확진자와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실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골프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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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광주시는 3일부터 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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