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와 함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 따뜻한 겨울’

DGB금융그룹,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 담은 조명 점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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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DGB금융그룹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뜻으로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2021 NEW YEAR NEW HOPE!’ 콘셉트 경관 조명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매년 지역민을 위해 DGB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정해 본점 열린광장에 경관조명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따뜻한 마음을 널리 나누자는 의미의 날개, 깃털 모양 등의 조형물을 선보인다. 높이 4m, 길이 18m의 날개 모양 조명이 열린광장 입구에 설치돼 있으며, 연이어 잉크병과 깃털펜 형상으로 이어진다.

깃털이 모여 멀리 날아가는 희망의 날개처럼, 따듯한 마음을 모아 사랑을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본 조명경관은 고객에게 무료 개방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사진 촬영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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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조력은행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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