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제타뱅크와, AI 전문인력 양성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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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1일 인공지능 로봇개발업체 ㈜제타뱅크와 인공지능(AI) 로봇 및 인공지능 로봇 실습 교육, 인공지능 헬스케어를 위한 업무혁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남대와 ㈜제타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 AI 로봇 전문가의 학부 교육 투입 및 산학연계 교육,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취업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또 회사와 대학 간 실무 협의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정보·인적교류 및 공동연구를 발전시켜나가는 등 AI 로봇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된 호남대학교는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혁신방안을 수립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인공지능로봇 전문기업인 제타뱅크과의 협약을 계기로 AI인공지능로봇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인재를 배출하고, 호남지역 AI 인재 육성을 위해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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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완 ㈜제타뱅크 대표는 “‘AI 중심도시 광주’를 거점으로 향후 차별화된 로봇개발 역량을 배가시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며 “AI 선도 대학인 호남대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 맞춤형 AI로봇 개발 인력 양성과 취업, 연구 기반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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