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방은행 최초 ESG채권 주관

SK증권, 1000억원 규모 부산은행 ESG채권 대표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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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4,47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9,739,416 전일가 4,47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은 1000억원 규모의 부산은행 ESG 채권(지속가능채권) 발행에 대표주관사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은행의 ESG 채권 발행은 국내 지방은행으로는 최초다.


이번 채권은 ESG 인증 적격기관인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검증보고서를 취득한 채권으로 그린뉴딜 및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사업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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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국내 최초의 원화 ESG 채권인 산업은행 녹색채권을 시작으로 국내 ESG채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은행, 국민은행, 한국남부발전, 우리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캐피탈, KB국민카드, KB금융지주 등 ESG 채권 발행 딜의 대표주관을 맡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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