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시스헬스케어, 상대방 요청으로 공급계약 연기…"생산·공급 문제 아냐"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드래곤플라이①불안한 지배구조에 실적↓…결국 감자까지 피에이치씨, 70억원 유상증자…모노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피에이치씨,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는 27일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연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9월3일 최초 공시한 계약으로 미국에 코로나19 검체채취키트 약 30억원을 공급하기로 한 계약이다.
최초 계약 종료일은 오는 11월 30일이었다. 하지만 계약상대방의 요청으로 인해 내년 1월30일까지 공급이 연기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필로시스헬스케어 관계자는 “생산 및 공급 등의 문제가 아닌 계약상대방의 요청으로 인하여 공급기간이 연기된 것으로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언제든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준비가 됐다”며 “국내 공급 등은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으며 다른 미국 공급 건 역시 공급일시를 기한 내 끝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등 4분기 흑자전환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