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군내 코로나 확진자 속출… 신규환자100여명 넘어설듯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됐던 군 장병의 휴가가 정상 시행된 12일 서울역에서 국군장병이 TMO를 이용하기 위해 라운지에서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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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늘어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훈련병 가운데 5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대는 병력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훈련병은 물론 신교대 장병 등 1000여 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어서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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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에 있는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훈련병 55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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