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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월동제품 매출 30% 증가…계절가전 판매 확대

최종수정 2020.11.25 08:56 기사입력 2020.11.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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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전기요·공기청정기 등 겨울 계절가전 선봬

CJ오쇼핑, 월동제품 매출 30% 증가…계절가전 판매 확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자 본격적인 월동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25일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추위가 갑자기 찾아온 20일~24일까지 TV홈쇼핑과 T커머스 생활·계절가전 상품 주문금액은 직전 5일 대비 30% 증가했다. 지난 23일 방송한 ‘케어팟 가습기’는 방송 한 시간 동안 약 2억원에 달하는 주문 금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번주 계절가전 편성을 전주보다 2배 늘려 운영한다.

25일 오후 11시 55분에는 ‘이메텍 전기요’를 판매한다. 1~5단계 온도 조절에 급속 히팅 기능까지 있다. 이메텍만의 특허 기술인 인텔리전트 센서가 실시간으로 실내 온도 변화를 감지해 최적의 수면 온도를 유지해준다. 싱글과 더블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10만9000원과 15만9000원이다. 오는 29일 오전 6시에는 ‘일월 전기요’를 다음달 1일 오후 9시 50분에는 ‘경동 온수매트’도 내놓는다.


집안을 쾌적하게 조성해주는 가전도 인기다. 겨울철 건조해지는 실내 수분 공급을 위한 ‘미로 가습기’를 28일 오전 9시 20분 CJ오쇼핑 대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소개한다. 물 속 대장균·폐럼균 외 7대 균 99.9%를 제거하는 UV LED 살균 시스템이 들어있다. 오후 4시 25분에는 공기청정기 ‘다이슨 퓨어 쿨 크립토믹’을 방송한다. 공기청정과 팬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기기에 내장된 LCD 화면을 통해 실내 감지된 오염물질 및 가스감지도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건조기도 판매한다.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하는 ‘삼성 건조기 그랑데 AI’는 진화된 인공지능 기술로 사용자의 세탁 습관과 환경에 맞게 최적의 건조를 해주는 제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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