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이 순복음 강북교회로부터 
성품을 전달받고 이용석 장로(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이 순복음 강북교회로부터 성품을 전달받고 이용석 장로(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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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일 오후 4시30분 구청장실에서 순복음 강북교회(당회장 전호윤 목사)로부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순복음 강북교회 이용석 장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백미 10㎏ 200포(금 580만 원 상당)가 전달, 이번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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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꾸준히 성품을 후원해주신 순복음 강북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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