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605명

광주서 산발적 감염 ‘비상’…타지역 접촉자 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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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타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604·605번으로 분류됐다.

604번은 남구 행암동 거주자로 인천남동구 179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구 화정동 주민인 605번은 지난 14~15일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홍도를 다녀왔는데 배 안에서 인천남동구 171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에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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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관련 2명, 인천남동구 179번 확진자 관련 2명, 인천남동구 171번 확진자 관련 1명, 해외입국자 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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