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일권 임실군의원 “공설 장사시설 건립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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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황일권 전북 임실군의원(가 선거구)은 20일 제30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원스톱 장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설 장사시설 건립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일권 의원은 “우리군에서도 최근 화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원거리를 이동해 인근 자치단체 장사시설을 이용하는 비중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군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과 관내 화장시설 설치를 요구하는 민원 등을 반영해 화장시설과 봉안시설 및 자연장지에 대한 수요예측과 필요성을 점검하고 최적화된 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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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실군 장래의 사회적 갈등 해소와 경제적이고 원활한 장사업무 수행을 위해 장례식에서 화장, 봉안에 이르기까지 군민 모두가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저렴하고 편리하게 장사를 마무리할 수 있는 장례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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