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0일 서울시는 19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32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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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0시 기준 서울시의 누적 확진자는 7천236명으로 2~3월 1차 대유행을 겪은 대구(7천211명)를 제치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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