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제주영어교육도시의 모 학교 캠퍼스를 다니는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해당 학교 캠퍼스가 잠정 폐쇄됐다.


20일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영어교육도시의 모 국제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해당 학교 캠퍼스를 잠정 폐쇄하고 학생들에 대해 2주간 등교수업을 중단해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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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교육청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다른 국제학교에 2주간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하도록 권고했다. 한편 이 학생은 제주도내 65번째 확진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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