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관련 1명 추가 확진 판정

광주 누적 확진자 600명 ‘눈앞’…누적 5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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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산의 불씨가 좀처럼 꺼지지 않고 있다.


1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동구 지산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596번으로 분류됐다.

A씨가 확진됨에 따라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광주지역 확진자는 총 36명으로 늘었다.


현재 광주에서는 59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513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8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망자는 3명이다.

20만100명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았고 248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환진자와 접촉자는 1만4137명으로 23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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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한 달 동안 광주에서는 82명(지역감염 75명·해외유입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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