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나플러스 T보풀제거기 완판 기록"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패션생활가전업체 엘파인은 세련된 디자인의 큐나플러스 'T보풀제거기'가 출시 한 달만에 1차 생산물량이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T보풀제거기는 분당 8000rpm의 속도로 회전하는 강력한 6중날을 탑재했다. 자동보풀배출기능과 함께 자석 처리 먼지통 덮개로 편리하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어 기기 청소 및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보급형 C타입으로 USB 충전이 가능하고 대용량 1200mAh 리튬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시 무선으로 180분 동안 사용 가능하다.
회사측은 높은 인기 배경으로 인스타그램, 블로그 구매 등을 통한 체험 후기 확산 등을 꼽았다.
회사 관계자는 "원단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면서 보풀과 올풀림만을 제거하도록 설계돼 티셔츠, 니트, 운동복 등 의류 뿐만 아니라 베개, 이불까지 사시사철 발생하는 생활 속 섬유소재의 보풀 고민을 손쉽게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절삭 보호망의 접촉 부위가 헐거워지면 자동으로 작동이 중단되는 안전보호장치가 탑재됐다. 접이식 손잡이로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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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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